극약처방 그냥 하는 말

요즘 일은 안 하고 땡땡이치다 보니 애초부터 불가능해 보였던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회사 일로 바쁘게 지낸다. 그런데 일이 프로그래밍이라서 컴퓨터로 하는 일이다 보니 일이 안 풀리거나 딴 생각이 나면 삼천포로 빠져서 웹서핑을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랜선을 뽑는 것같은 방법도 생각해 봤지만, 네트워크로 다른 컴퓨터에 접속해서 해야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포기하고 대신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쓰게 되었다.

이제 웹 브라우저를 띄우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특별출연한 세이버, 린, 사쿠라양에게 감사


다만 냉장고 문을 자주 열어서 살이 찐 남편의 이야기가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덧글

  • 하늘바라기 2004/11/02 00:16 # 답글

    ^^a 모질라 파이어폭스 게시판을 돌아다니다가 들어 왔습니다.. 게시물 트랙백해 갑니다... 감사... ^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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